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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Story

노매드커넥션 올여름 해외전시회에서 만나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곳곳을 누비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온몸을 바쳤던 홍길동을 기억하시나요? 

그런 홍길동같이 세상에 더 좋은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전세계를 누비는 분들이 계시니!

바로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가신 노매드커넥션의 이경준 대표님과 싼티아고 대리님 입니다.

과연 이 두 분은 왜 일본으로 가셨는지 궁금하지 않은가요? 



( 발밖에 없었던 홍길동과 달리 리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노매드커넥션 또한  여름 정말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

넓은 세계로 뻗어 가기 해 해외 시회에 여를 기로 때문이죠. 것도 무려 3나!

번째! 오늘 7월 17일~18일 이틀간 리는 B Dash Camp in Fukuoka에 참석하기 위해 

대표님과 싼티아고대리님이 고도 가까운 나라 일본의 후쿠오카로 나셨습니다.  




     


(로고 한번 심플한게 참으로 제 마음에 들지 말입니다)


B Dash Camp는 일본의 벤처캐피탈인 B Dash Ventures가 주최하는 전시회인데요

전세계의 인터넷 관련 스타트업들이 만나 서로 네트위킹을 하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아무나 참가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 초대 받은 사람들만 갈 수 있는 스페셜한 이벤트입니다

(노매드커넥션이 이정도 입니다 하하)


회사 발표시간도 있고, 여러 글로벌 스타트업의 저명인사들의 강연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놓칠 수 없겠죠?

또한 가장 중요한 부스 전시회가 있습니다. 저희 노매드커넥션도 부스를 전시하게 되었는데요

부스에 오시면 짐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데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부스사진을 받지 못하였는데, 사진받으면~ 공개할께요. :))

 


일본을 잇는 두 번째 해외 전시회!

바로 바로 대만에서 열리는 IDEAS Show 2014입니다.

(아이디어스 쇼! 기대하쇼! 행복하쇼!)

 

7 24일 부터 25일 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는 대만의 가장 큰 인터넷 스타트업 이벤트입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많은 스타트업과 투자자, 미디어 그리고 벤처캐피탈들이 만나 서로의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Show, Keynote, Expo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는 이 전시회에서 저희 노매드커넥션은 Expo에 부스를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부스사진인데요:)올해 노매드커넥션이 저 자리 있다고 생각하니 두근거립니다.) 

2013년에는 60 개가 넘는 부스가 참여했다 합니다. 전세계에서 온 많은 스타트업 사이에서 노매드커넥션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그렇다면 대망의 마지막 전시회!






(드럼 같은 드럼 아닌 드럼 같은 너어~)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 중국의 베이징에서 열리는 TechCrunch Disrupt 2014입니다!


TechCrunch IT쪽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주 유명한 IT 관련 매체이죠!)

 그런 TechCrunch에서 매해 여러 전세계 도시에서 TechCrunch Disrupt이라는 스타트업 미팅을 개최합니다

이번 8 11일~12일에는 중국의 베이징에서 Disrupt를 여는데요. 

이번에 저희 노매드커넥션이 2012 TechCrunch 뉴욕을 이어 2014년 베이징에서 두 번째로 부스를 열게 되었습니다.


(일본 대만 찍고 이번엔 중국!)



(수많은 인파들이 보이시나요?? 바로 이곳에 노매드커넥션의 부스가 열립니다! 역시나 두근두근:))


3개의 해외 전시회에 참여하기 위해 저희  노매드커넥션 정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전시회에 참여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노매드커넥션 부스에 들려주시는 거 잊지 말아주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전시회 후기도 남길 테니 기대해주세요! :)

 


P.S) 노매드커넥션 부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브로셔를 블로그에서도 살짝 공개합니다.:)

디자이너팀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신 그 브로셔!!


(멋진 블로셔 느낌을 사진에 다 담지 못해 미안해요! ㅠ_-)




우선 첫 모습입니다. 깔끔한 오렌지 색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한번 펼쳐볼까요?

 




검은 종이가 나왔지만 당황하지 않고 노란색 짐리를 찾아서 스마트한 유저답게 한번 터치해주고

옆에 오렌지 글씨 밑 하얀 글씨를 읽으며 짐리가 뭔지 이해하면, 끝.

은 아니죠~ 한번 더 펼쳐봅시다!





아 깔끔한 디자인, 깔끔한 사진, 좋아요~! 

짐리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오네요.

사용법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매우 간단합니다!

이상으로 무려 4단이나 되는 짐리의 브로셔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