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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Story

따근따근한 B Dash Camp in Fukuoka 2014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 노매드커넥션 블로그에서 예고를 해드렸던 해외 전시회 하나인 B Dash Camp in Fukuoka 아주 따근따근한 후기를 데리고 왔습니다. :)


지난주  7월 17 18 Zimly가 일본 후쿠오카의 B Dash Camp 2014 참여하였는데요. 

B Dash Camp 일본의 인터넷, IT, 금융계 대기업과 투자 합자회사인 B Dash Ventures 주관하는 스타트업 전시회입니다

매년 일본에서 열리는 B Dash Camp 일본의 대기업들이 후원하고, 많은 일본과 전세계의 스타트업 기업과 투자자들이 만나는 자리로 그 규모가 계속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초대 받은 500여 명의 스타트업과 투자자들만 참여 있는 B Dash Camp에서 저희 노매드커넥션 초대를 받아 Zimly 알리고 왔습니다.


http://planetzimly.tistory.com


첫날 Zimly 부스에서 Zimly를 알리시고 계신 대표님의 모습입니다. 전날까지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시고 가셔서 인지, 조금 피곤해 보이시지만 훈훈하시네요.:)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고, Zimly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싼티아고 대리님은 일본 현지 분들이 일본인으로 오해하시고, 처음부터 일본어로 말을 건내시더라구요.)

저희 부스 옆은 한국계 뉴질랜드분이 계시던 Mohio라는 팀이였는데, 짧은 시간 안에도 친분을 얻었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번에 블로그에서 공개했던 Zimly 브로셔 입니다. "영롱한 오렌지색의 디자인이 이쁘다" 칭찬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찍을때마다~ 다른 느낌이네요~ (디자인팀의 수고에 다시 한번 박수를!) 



 

B Dash Camp에서 배포한 팜플렛들 인데요. 첫번째 팜플렛을 펼치면,



 

이렇게 Zimly가 있습니다! 




B Dash Camp 중요한 부분 하나는 네트워킹 입니다. 이틀 동안 네트워킹 홀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사람들과 어울리고 친분을 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들도 많이 만날 있던 의미 깊은 자리였습니다. 일본 현지, 한국, 태국, 뉴질랜드,싱가포르, 미국 등 각국에서 참가 업체 내지 관계 분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친분을 쌓 있었습니다. 



 

전시회는 부스 컨퍼런스와 Pitch 진행되었습니다. 분야의 전문가 분들의 강연을 들을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많이 있어 인상이 깊었습니다.

 


 

특별 게스트로 일본의 스타 축구선수였던 히데토시 나카타가 강연을 하였습니다. 은퇴 많은 사회 활동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감명을 받았었습니다


Zimly 알리고 전세계 스타트업 분들을 만나 시야를 넓힐 있었던 B Dash Camp 7월 18 막을 내렸습니다.

많은 유명 IT스타트업 관계자 분들을 통해 배움을 얻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저희 Zimly 역시 참가자 분들에게 깊은 인상으로 남았기를 바랍니다.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으로 이런 뜻 깊은 자리에 참여할 수 있길 바라며 오늘의 블로그 마무리 하겠습니다.


p.s

이대로 가기 뭔가 아쉬움이 느껴져 일본에서 먹었던 과자들을 소개합니다.



 아기자기하니 귀여운 디자인의 과자들 입니다. 



 

 아이스크림. 무슨 맛있지 궁금하시죠?



 

마지막으로 호텔에서 찍은 일본의 야경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좋은 분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받은 전시회를 마무리하는 좋은 사진인 것 같네요.


그럼 다음 시간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