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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Story

세계관세기구(WCO) NEWS 誌에 게재된, 노매드커넥션

안녕하세요:-)

 

울긋불긋 붉게 물든 단풍이 가을 정취를 한껏 전해주는 요즘, 짧은 가을 날을 알차게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가을이 아쉽지만, 이 아쉬움을 한 번에 달래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노매드커넥션의 WCO NEWS 誌 게재 소식입니다!

 

WCO란, 세계관세기구(World Customs Organization)로 전 세계 국가의 복잡/다양한 통관절차를 간소화하고 통일시켜 국제무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입니다.

 

WCO News는 WCO에서 발간하는 잡지로, WCO 주요 회의 동향 및 WTO 무역원활화 협상, 환경보호, 국제경제위기 등 국제 관세행정의 주요 현안사항에 관한 기사를 통하여 국제관세행정 발전을 도모하며, 최신 정보를 기재하는 국제관세분야의 유력 간행물입니다.  

 

 

전세계 무역의 약 98%를 통괄하는 183개의 관세청 대표이자, 국제 세관 커뮤니티의 중심인 WCO에서

어떠한 내용으로 노매드커넥션을 언급했는지 같이 살펴보시죠!:)

 

 

👉기사원문: https://bit.ly/2pjl8Ir

 

Korea pilots blockchain technology as it prepares for the future

https://mag.wcoomd.org/magazine/wco-news-88/korea-pilots-blockchain-technology-as-it-prepares-for-the-future/

mag.wcoomd.org

 

 

 

4차 산업혁명을 대비를 위한 노력으로, 관세청에서는 2018년 스마트 세관 시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통해 물류 주체들이 물류 문서 공유 가능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문서 공유가 실용화되면, 수/출입 물류 문서 위변조 방지 및 발행 절차 간소화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종이 형태 문서 작성에 투입되는 시간,자본 등 모든 면에서 엄청난 절약을 가져올 수 있죠-

 

블록체인 솔루션이 가장 적합한 분야로는 '수/출입 허가절차' '통관절차'로 파악되었고, 해당 분야에 블록체인을 기존 관세 시스템에 통합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 실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술을 바로 노매드커넥션에 개발한 것이죠:)

 

전자상거래 통관절차에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된 플랫폼을 노매드커넥션과 매트릭스투비, 두 회사가 개발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의 목적은 전자상거래,운송회사,관세청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의 타당성 테스트였습니다. 플랫폼을 이용하여 계약 거래가 처리되는데, 절차의 설정 조건이 충족되면 필요한 정보가 자동으로 수집되고, 수집된 정보가 관련 기관 간의 공유까지 이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노매드커넥션의 기술이 바탕이 된 관세청의 시범 사업을 통하여, 새로운 통관 및 물류 플랫폼이 구축될 날을 기대해봅니다. 기사 내용과 같이, 블록체인 기술 바탕의 플랫폼이 세계적으로 상용화될 경우, 세계 무역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국제 사회의 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노매드커넥션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지켜봐주세요:)

 

 

👉기사원문(한글번역): https://blog.nomadconnection.com/293